아인슈타인이 부인에게 요구한 결혼생활 규칙.TXT

김지윤 기자 2018년 5월 11일 입력
						
						

천재 과학자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아인슈타인.

그는 2번 결혼했는데, 첫 번째 부인 밀레바는 아인슈타인 집안에서 반대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원하지 않은 임신으로 1903년 둘은 결혼.

우리는 일반적으로 아인슈타인이 너무 연구에만 매달려 있어 가정에 소홀했다고 알려져 있는데, 연구도 연구지만 유대인으로 1차 대전 도중 중립국으로 도망치면서 첫 번째 부인 밀레바와 멀리 떨어지기도 했다.

이후 친척 누나이자 과부였던 엘자와 친해지면서 밀레바와 이혼하고 두 번째 결혼을 했는데, 아인슈타인은 밀레바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에게 신경을 써주지 않았다고 한다.

뭐 이런 결혼 생활을 했는데, 재미난 점이 있다면…

아인슈타인이 첫 번째 부인 밀레바에게 요구한 결혼생활 규칙이다.

이 요구 사항은 결혼 초기가 아닌 관계가 나빠진 후에 보낸 메모라고 한다.

다음 사항들을 철저히 준수하시오라며 4가지 사항을 강조

그리고 나와 당신 간의 관계에 있어, 다음 사항들을 준수하시오라며 4가지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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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日 젊은 세대가 컴퓨터 자판을 쓸 줄 모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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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익숙해진 요즘 일본 젊은 세대들이 컴퓨터 자판을 제대로 다룰지 몰라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MBC 뉴스는 컴퓨터 자판을 낯설어 하는 일본 젊은 세대들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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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빼곡히 적혀있고, 표까지 그려넣은 일본의 한 대학생이 제출한 리포트는 바로 스마트폰에서 완성된 것이다.

만원 전철에서의 작성도 가능하고, 컴퓨터처럼 설치 공간이 따로 없어도 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

하루종일 스마트폰만 끼고 살아서 그럴까. 정작 컴퓨터 자판을 다루는 실력은 엉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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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컴퓨터 자판 둘 중 누가 더 빠르게 문서를 작성하는가 알아보는 실험에서는 20대 신입사원이 스마트폰으로 컴퓨터 자판을 사용한 경력 10년 이상의 선배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문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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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한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일본 기업들은 신입사원 교육에 키보드 사용법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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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여 년간 독보적인 입력장치의 위상을 지켜왔던 키보드가 이젠 10년 안에 사라질 거란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500일의 어텀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MBC 뉴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