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미디어사이트 스마일즈해픈은
전 애인이 팔백 명이 넘는다고 농담을 했다가
부인에게 폭행당해 중상을 입어
병원에 입원한 남성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로스 앤젤레스에 거주하는 28세 남성이 부인에게
전 애인들이 몇 명인지 ‘농담’ 했다가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
제리 웰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골절상을 입었으며
부상이 회복될 때까지 몇 달 동안 전신 깁스를 하게 되었다.
의사는 이런 상황은 본 적이 없으며 그가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라고 말했다.
제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는 저녁을 먹으러 갔고 술을 몇 잔 마셨습니다.
사실 꽤 좋은 시간을 보어요. 집에 돌아왔을 때, 셀레나가 제 과거에 대해 물었습니다.
자기 전에 몇 명의 여자를 만났냐고 물어봐서
농담으로 ‘847’명 이라고 말했고 거기까지만 기억이 납니다.”
24세의 셀레나 로드리게즈는 경찰 진술에서
가장 가까이 있던 것을 쥐고 웰스의 머리를 쳤다고 한다.
“그 개 같은 놈은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을 하면 안됐습니다.
잘 모르겠지만 진심 같았고 그래서 그가 헤픈 남자로 보였고,
전 헤픈 놈들과는 상종하지 않습니다.’ 라고 셀레나는 말했다.
이후 그녀의 진술은 제리를 기절시킨 후 차고에 가서 큰 망치를 가져왔는지
묘사하는데 초점이 갔다.
그 때 그녀는 ‘온몸의 뼈를 다 두들겼는지 확실히 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렇게 덧붙였다. “전 그 멍청이를 죽이려던 게 아닙니다.
그저 자기 멋대로 말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제 말뜻은 잘 이해시킨 것 같습니다.”
로드리게즈는 현재 로스 앤젤레스 교도소에서 재판일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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