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사이트 피시게이머는
GTA 6의 개발 소식에
관한 글을 게재했다.
GTA 게임 시리즈는 한 번도
미국(아니면 가상의 미국)을 떠나
진행된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에는 무대를
도쿄로 정할 수 도 있을 듯 하다.
전자기기 사이트인
테크레이다에 의하면,
GTA의 개발사인 락스타의
개발자가 진지하게
GTA의 배경을 도쿄로
정하려고 했지만,
시리즈를 미국 밖으로
옮기는 데 어려움이 있어
계획을 중단했다고 한다.
정보에 따르면 락스타는
도쿄를 살펴보기 위해
일본으로 여행을 갔다왔다고 한다.
테크레이다는 또한
2003년에 락스타가
‘GTA:도쿄’ 와 ‘GTA:보고타’의
상표등록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락스타는
자동차나 브랜드 같은
GTA의 주요점을
변경하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GTA 도쿄가 나오지
않게 된다 하더라도,
테크레이다에 의하면
GTA 6은 개발중이며,
아직 배경이 될 장소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GTA 4와 GTA 5 사이의
간격은 5년이었으므로,
비슷하게 진행된다면
GTA 6는 2018년이나
2019년에 나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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