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Wittyfeed (이하)
평소에 우리가 모르고 그냥 지나쳤던 로고들.
하지만 한 회사나 단체를 대표하는 로고인만큼,
우리가 모르는 중요한 의미들이 숨겨져있다.
최근 해외 인터넷 매체 위티피드(Wittyfeed)에서
유명 회사 로고들에 숨겨진 의미들을 소개했다.

일본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자동차회사 토요타의 로고는
TOYOTA의 알파벳 여섯개를 모두 합친 것이다.


미국의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 한 IT 기업
아마존의 로고에는 a에서 z로 가리키는 화살표가 있다.
이는 a부터 z까지 안 파는 물건이 없다는 뜻이다.

BR의 가운데에는 배스킨라빈스에서 제공되는
31가지 맛을 뜻하는 31이 있다.

자세히 보면 어른과 아이가 서로를
마주보는 그림이 담겨있다.

e가 사실은 코끼리의 코를 품고 있는 모양이다.
코끼리는 영어로 elephant.

코카콜라의 o 에는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의 국기가 숨어있다.
코카콜라는 실제로 이를 이용해 재미있는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다.

펩시의 로고는 황금비율이다.
(사실 수많은 로고들이 분석해보면 황금비율로 이루어져있다.)

노트북으로 자주 보이는 바이오(VAIO)의 로고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진법)의 적절한 조화로 이루어져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특송업체 페덱스의
로고 속 Ex 사이에는 절묘하게 화살표가 숨어있다.
이 화살표는 언제나 전진하고 미래를 바라보는 회사의 목표를 뜻한다.

아디다스의 삼선은 산을 표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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