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Guardia Costiera-Youtube캡쳐(이하)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에서 구조대원들이 살려낸 ‘고양이의 목숨’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매체 바이럴노바(viralnova)는 바다에 빠진 새끼 고양이를 CPR(심폐소생술)을 이용해 살려내는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게시했다.
이 영상을 보면 구조대원들은 의식이 없는 새끼 고양이에게 2분 가까이 열정적으로 심폐 소생술을 해가며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영상 마지막 부분에 고양이는 눈을 살짝 뜨며 살아났음을 보여준다.
고양이는 이후 건강해졌으며 구조대원에게 입양되어 ‘찰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영웅들이다’ ‘인간의 아름다운 면모를 보여준 사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