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딸에게 ‘자살 테러 폭탄’ 교육 하는 아버지의 모습 (동영상)

2016년 12월 28일   정 용재 에디터
▼사진출처: Youtube New York Post 캡처 (이하) 

1


7살, 9살 딸들에게 ‘자살 테러’를 시킨 끔찍한 부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1일 유튜브 뉴욕포스트 채널이 공개한 영상에 의하면 한 아버지는 7살과 9살 어린 딸들에게 ‘자살 테러 방법’을 가르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아이들은 부모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는 듯한 표정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88

특히 어머니는 “모든 무슬림은 성전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에게 나이는 중요한 것이 아니다.”라고 아이들에게 전했다.

특히 아버지는 “천국에 가니까 무섭지 않지?”라고 질문해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지난 26일 영국의 한 매체는 “16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경찰서에 혼자 찾아가 폭탄을 터뜨렸는데 이는 부모로부터 자살 테러를 강요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영상출처: Youtube New York Post 

온라인 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