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LifeBoxset 트위터
데오드란트처럼 뿌리기만 하면 되는
콘돔이 나타났습니다.
피임용품의 혁명이라고도
불릴 수 있는 이 콘돔의 이름은
걸플레이(Girlplay)입니다.
사용법은 스프레이처럼
단순하게 뿌려주기만 하면 끝!
스프레이 분사 후
2분 정도 기다리면
얇은 막이 생긴다고 합니다.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 다니고 있는
미셸 츄가 고안한 이 콘돔은
쉽게 재밌는 피임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물론 여성도 같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Éste es el futuro de los condones y te va a gustar //t.co/ckxzdKHDtP pic.twitter.com/h8eREegjfs
— LifeBoxset (@LifeBoxset) 2015년 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