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CPU에 ‘고추장’을 바르면 생기는 일 ㄷㄷ

2019년 6월 2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글쓴이는 보통 CPU에는 나쁜 화학덩어리가 발려져있다면서 써멀그리스에 대해 설명했다.

써멀그리스는 CPU 방열을 위해 열을 전달하려 바르는 치약이라고 한다. 이어 그는 이러한 써멀그리스가 발라져있는 CPU의 상태는 좋지 않다며 글을 이어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글쓴이는 “화학덩어리를 바른 CPU답게 차갑게 식혀지고 있네요..무조건 서양의 것이 좋은 건 아니니 우리의 것을 사용해보자”라며 의미심장한 문구를 남겼다.

그리고 그가 가져온 것은 다름 아닌 본인이 직접 담궜다는 고추장…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직접 담은 고추장이라 CPU에 더 좋을 것이라는 그는 가차없이 고추장을 바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추장을 바른 뒤 CPU 상태가 건강하게 변했다면 공개한 사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CPU에 고추장을 발랐던 사람의 글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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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천천히 그가 쓴 글을 읽어보자.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아키 컴퓨터버전”, “얼마전에 화상입은 곳에 온수로 닦아내라던 한의사 생각나네”, “ㄷㄷㄷㄷㄷ”, “직접 담근 고추장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