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100대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다는 여가수

2019년 9월 5일

SNS가 발달한 요즘 시대에 딱 맞게 사진 찍는 취미가 있다고 밝힌 여자 가수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메라 100대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다는 여가수

지난 4일 방송된 SBS 러브FM ‘나르샤의 아브라카다브라’에는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출연했다.

카메라 100대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다는 여가수

이날 방송에서 효민은 자신의 일상을 사진으로 담는 것을 좋아한다며 “카메라 100대를 소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학 입학 후 부모님께 받은 첫 선물이 카메라”라면서 “매일 가방같이 메고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다”라고 했다. 이어 “그때부터 돈이 생기면 카메라를 샀다”라고 덧붙였다.

카메라 100대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다는 여가수

카메라 100대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다는 여가수

나르샤가 “그래서인지 사진 솜씨가 좋은 것 같다”고 칭찬하자 효민은 “최근 사진 촬영을 본격적으로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효민의 카메라 사랑은 오래 전부터 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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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의 개인 SNS에는 다양한 카메라를 수집한 사진이 올라와 있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녀의 일상을 담는 멋드러진 사진들이 효민이 얼마나 사진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효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