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열도 발칵 뒤집어놓은 이 여성의 정체…

2019년 10월 22일

부모가 자식에게 특성을 물려주는 유전자는 어느정도 자식의 신체조건을 결정한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최근 유전자를 너무 많이 몰.빵(?)당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는 12살 소녀가 나타나 누리꾼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일본 열도 발칵 뒤집어놓은 이 여성의 정체...

2018년을 기준으로 일본 남성의 평균 키는 170.82cm, 여성의 평균 키는 158.31cm이다.

그러나 소녀의 가족들은 유독 큰 키를 자랑한다.

소녀의 아빠는 190cm, 엄마는 186cm의 키를 자랑하며 일본의 평균 키를 하드캐리(?)하고 있는 것 같은 인상을 남긴다. 그리고 그들의 유전자를 몰.빵받은 12살 소녀의 키는 더욱 놀랍다.

일본 열도 발칵 뒤집어놓은 이 여성의 정체...

12살이 된 그들의 딸의 키는 무려 184cm다. 사진 속에서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 사람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여자의 성장판은 15살이 되면 닫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12살인 소녀의 키는 더 자랄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일본 열도 발칵 뒤집어놓은 이 여성의 정체...

그러나 소녀의 키가 클 수 있었던 건 단지 부모님의 유전자 때문만은 아닌 듯하다. 소녀가 농구부로 활동하고 있는 것 또한 소녀가 184cm의 키를 가질 수 있는 비밀이었을 것이다.

또래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큰 키 때문에 한눈에 눈에 띄는 소녀, 키 때문에 어른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시종일관 밝고 명랑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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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84cm인 12살 소녀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포츠계 러브 콜이 엄청날 듯”, “저기서 더 클까?”, “와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