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2019년 10월 22일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귀여운 매력을 선사했던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지난 18일 윤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들은 곰인가 돼지인가. 살 빼자 얘들아”라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윤후와 이준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아빠 어디가’ 시절 ‘애기애기’했던 얼굴이 아닌 어엿하게 자란 ‘소년’의 모습이었다.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특히 살이 붙어 여전히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윤후와 이준수는 이들은 영화관에서 둘이 즐겁게 놀거나,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진 '아빠 어디가' 윤후, 준수 근황

아울러 윤민수는 “이종혁 형 오랜만에 영화 ‘두 번 할까요’ 시사회. 대박기원”이라며 이종혁과의 여전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윤후와 이준수는 지난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윤민수 인스타그램, MBC ‘아빠 어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