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성실 태도’ 논란 터졌던 이승우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2019년 10월 25일

최근들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출신 이승우가 매우 좋지 않은 상황에 처했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과 이탈리아 헬라스 베로나를 거쳐 현재 벨기에 리그 신트 트라위던에 몸 담고 있는 이승우. 하지만 이승우는 이적 후에도 팀 내에서 입지를 다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불성실 태도' 논란 터졌던 이승우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불성실 태도' 논란 터졌던 이승우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설상가상 최근에는 훈련에서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쫓겨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벨기에 매체 보에트발벨기에 보도에 따르면 이승우는 최근 팀 훈련 중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 라커룸으로 쫓겨났다. 이승우가 쫓겨났다는 소식에 각종 커뮤니티에는 이승우가 훈련 중 자다 동료에게 뺨을 맞는 영상이 올라왔었다.

그리고 최근 유튜브 직관TV에서 이승우 선수를 찾아가 인터뷰 했던 영상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불성실 태도' 논란 터졌던 이승우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불성실 태도' 논란 터졌던 이승우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직관TV에서는 그에게 최근 근황에 대해 물었고 이에 이승우는 “새로운 나라 벨기에에 적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후 조금은 무거운 질문을 던졌다. 최근 기사화 되고 있는 논란에 대해 심경을 들어봤다.

'불성실 태도' 논란 터졌던 이승우가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이승우는 “훈련영상 보시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코치와 의견충돌이 있었지만 큰 일은 아니었고 기사를 통해 부풀려진 감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론에서 그렇게 띄우더니 이제는 언론에서 조지네”, “태도를 조금만 개선한다면 진짜 대단한 선수가 될 듯”, “남들이 뭐라하든 신경쓰지마세요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직관TV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