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3만원’만 주면 BJ 엘린이 알려주고 있다는 내용

2020년 1월 3일
						
						

한때 보겸과의 케미로 큰 인기를 끌었던 크레용팝 출신 BJ 엘린, 승승장구하던 그는 열혈팬의 로맨스스캠 폭로로 인해 한순간에 이미지가 추락했다.

최근 잠잠하던 엘린은 뜻밖의 장송에서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중국판 아프리카TV인 도우위에서 활동을 재개한 것이다.

그러나 현재 또다시 그는 좋지 않은 의혹을 받고 있다. 도우위에서 활동하던 엘린은 방송 화면이 담긴 몇 장의 사진과 함께 그가 로켓(별풍선)을 받고 공개하고 있다는 것이 있다.

글에 따르면 엘린은 약 33만원인 황금 로켓 1개를 날리는 사람에게는 자신의 ‘개인 메신저 아이디’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8만원인 로켓 1개를 선물할 경우에는 고정 매니저 자격을, 약 1만 6천원인 비행기를 선물할 경우에는 단체 톡방에 입장할 자격을 주겠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로맨스스캠 의혹으로 국내에서는 방송 활동을 중단해놓고 중국에 진출해서는 또다시 금전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갖가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비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들은 이러한 의혹에 반박하며 “화면 상단에 위치한 원문 글을 읽어보면 위챗(중국판 카카오톡)으로 명확히 해석되지 않는다. 이것만 보고 엘린이 개인 메신저 공개를 돈 받고 팔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엘린은 중국 아프리카 TV 도우위에서 첫방송을 했으며 작년 12월 31일 기준으로 5,109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엘린 방송 화면 및 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