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6년 동안 ‘같이 샤워’ 한다고 밝혀 욕 먹는 여자 연예인

2020년 2월 7일

방송에 출연한 한 여자 연예인이 6년 간 매일 남편과 같이 샤워를 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을 낳고 있다.

남편이랑 6년 동안 '같이 샤워' 한다고 밝혀 욕 먹는 여자 연예인

지난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박미선은 심진화에게 부부 금슬을 위한 조언을 들었다고 털어놨다.

평소 스킨십이 부족한 박미선 이봉원 부부에게 심진화는 “함께 샤워를 해보라”는 조언을 했다.

남편이랑 6년 동안 '같이 샤워' 한다고 밝혀 욕 먹는 여자 연예인 남편이랑 6년 동안 '같이 샤워' 한다고 밝혀 욕 먹는 여자 연예인

이에 조세호가 “부부가 같이 샤워할 일이 있냐”고 묻자 게스트들은 “불편해서 안하기도 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심진화는 달랐다. 그는 “6년 동안 남편 김원효와 매일 샤워를 같이 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남편이랑 6년 동안 '같이 샤워' 한다고 밝혀 욕 먹는 여자 연예인

이어 “요즘은 따로 하지만 반신욕은 같이 하고 있다”고 하면서 “스킨십이든 샤워든 같이 하면 부부 관계가 달라진다”라고 설명했다.

방송 이후 심진화의 발언을 보는 누리꾼들의 온도차는 명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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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누리꾼들은 “한번쯤 해보고 싶은 방법이다” “어쩌면 정말 현실적으로 효과가 있을 수 있는 조언”이라는 반응을 보인 반면 다른 누리꾼들은 “굳이 방송에서 할 필요 없는 이야기다” “부부 생활은 부부만 알았으면 좋겠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해피투게더’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