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졌는데 성.매.매 여자 불러서 놀았다는 유명 축구선수

2020년 4월 6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성매매 여성을 집으로 불러들여 파티를 벌인 수비수 카일 워커(30)를 징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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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6일(한국시간) 워커가 구단 징계를 받게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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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워커는 브라질 여성에게 돈을 주고 자신의 고급 임대 아파트로 초대했다. 친구 한 명과 그는 매춘부 2명을 불러 성적인 파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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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정부의 이동제한령가지 어겨가면서 파티를 벌인 점에 팬들은 분노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워커는 사과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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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내 선택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싶다. 프로 선수로서의 책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가족을 비롯 축구 팬을 실망시킨 것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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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6일 현재까지 4만7천806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4천932명이 숨졌다 이에 따른 마트 물품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는 등 나라 내 혼란이 가중되는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