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만삭’ 브이로그 공개해 화제되고 있는 걸그룹 멤버

2020년 4월 8일

걸그룹 출신 멤버가 쌍둥이를 임신한 상태에서 촬영한 브이로그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쌍둥이 만삭' 브이로그 공개해 화제되고 있는 걸그룹 멤버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개설해 첫번째 영상으로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쌍둥이 만삭' 브이로그 공개해 화제되고 있는 걸그룹 멤버

율희는 이 영상에서 쌍둥이 출산 전후 모습을 진솔하게 보여줬다. 그는 출산 하루 전 모습부터 출산 후까지의 모습을 담았다.

율희는 쌍둥이를 임신한 배를 공개했고, 이 과정에서 생긴 튼 살을 그대로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쌍둥이 만삭' 브이로그 공개해 화제되고 있는 걸그룹 멤버

보기만 해도 겨누기 어려워보이는 몸 상태에 시청자들은 “정말 대단하다” “저걸 어떻게 견뎠을까” “엄마는 위대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쌍둥이 출산 당일에 출산을 기다리며 “첫째 아들 재율이가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쌍둥이 만삭' 브이로그 공개해 화제되고 있는 걸그룹 멤버

율희는 “이제 재율이와 두 쌍둥이의 엄마, 그리고 한 남편의 아내로 살아가는 모습을 유튜브 ‘율희의 집’을 통해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율희의 집’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