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문신’ ‘담배’ 과거 사진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여배우

2020년 4월 8일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녀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한소희가 과거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문신' '담배' 과거 사진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여배우

한소희는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이태오(박해준)의 내연녀로 출연 중이다. 하지만 그는 드라마에 출연하기 전부터 SNS 스타로 이름을 알렸다.

당시 한소희는 타투를 즐기고 바이커를 연상케 하는 패션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문신' '담배' 과거 사진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여배우

특히 공개된 과거 사진에서 팔에 있는 강렬한 타투와 흡연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 '문신' '담배' 과거 사진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여배우

사진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배우 이미지와 다른 과거 모습을 지적하는 의견과 개인의 자유라며 문제가 되지 않는 의견으로 나뉘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현재 '문신' '담배' 과거 사진 공개돼 논란되고 있는 여배우

한편 한소희는 2017년 SBS TV 수목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MBC TV 토요드라마 ‘돈꽃'(2017),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2018),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2019)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