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를 미리 예언했었던 소름끼치는 일루미나티 카드

2020년 4월 14일

코로나 19가 전세계를 공포에 몰아넣고 있는 지금, 과거 일루미나티 카드에서 코로나19 사태를 예상했었다는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로나19 사태를 미리 예언했었던 소름끼치는 일루미나티 카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루미나티 예언 카드에는 ‘악마의 전염병’이라는 문구와 함께 박쥐와 하얀 건물이 그려져 있는 카드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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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박쥐에서 시작된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언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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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그림 속 하얀 건물은 애초 워싱턴 DC의 캐피털 빌딩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중국 우한에도 해당 건물을 본 뜬 건물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누리꾼들을 소름돋게 했다.

일루미나티는 18세기 독일 지역에서 설립된 비밀결사의 명칭으로 1776년 5월 1일 ‘실천철학’을 가르치던 아담 바이스하우프트가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미국의 한 게임사가 일루미나티의 홈페이지를 해킹해 만든 타로 카드는 대재앙을 예언하는 듯한 카드가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95년 만들어진 이 카드는 1998년 미국의 정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빌 클린턴 대통령의 스캔들을 예측했고, 그 외에도 2001년 9·11테러,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당선 등을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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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해치는 박테리아의 유행이나 제 3차 세계대전 등 가까운 미래를 예언한 카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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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쿄 올림픽 시기에 맞춰 일본에 지진이 찾아올 것이라는 예언 카드도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드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인가” “서프라이즈에 나와야겠다” “소름돋는다”라고 놀라워하는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끼워맞추기 아니냐”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