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은퇴설’ 돌고 있는 심각한 밴쯔 상황

2020년 4월 17일

숱한 논란 끝에 영상 조회수가 ‘급락’해버린 유튜버 밴쯔가가 은퇴를 할 수도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

현재 '은퇴설' 돌고 있는 심각한 밴쯔 상황

밴쯔는 지난 1월 11일 허위 광고 등의 논란에 대해 사과하는 영상을 올린 후 3개월이 넘도록 영상을 업로드 하지 않고 있다.

현재 '은퇴설' 돌고 있는 심각한 밴쯔 상황

자숙이 길어지고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그가 유튜버 은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

밴쯔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1월 11일까지 유튜브에 총 29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현재 '은퇴설' 돌고 있는 심각한 밴쯔 상황

대략 하루에 영상 하나를 꼬박꼬박 올리던 그는 영상 업로드를 중단했을 뿐만 아니라 연락도 두절된 상태다.

밴쯔의 편집자는 SNS에 과거 논란이 됐던 콘셉트의 영상을 해명하며 밴쯔와 현재 연락이 안 되고 있다는 글을 남긴 바 있다.

현재 '은퇴설' 돌고 있는 심각한 밴쯔 상황

논란이 불거지자 밴쯔는 페이스북에 짧은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복귀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전했다.

밴쯔는 “아직은 더 반성하고 제 삶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은퇴설' 돌고 있는 심각한 밴쯔 상황

이어 “후회와 무력감에 온종일 우울하게 지내고 있다. 그저 더 용서해달라고 외치기에는 반복한 잘못이 크다”고 덧붙였다.

한편 밴쯔는 지난해 8월 자신이 만든 건강식품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것처럼 허위 광고를 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밴쯔 유튜브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