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동인 줄 알았다” 욕 먹었던 싸이 콘서트

2020년 4월 23일

가수 싸이의 콘서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야.동인 줄 알았다 욕 먹었던 싸이 콘서트

지난해 12월 24일 싸이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싸이 올나잇스탠드 2019 – 광끼의 갓싸이’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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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의 대가 싸이인 만큼 이날 공연은 엄청난 열기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유튜브에 올라온 콘서트 직캠 영상 등이 퍼지면서 일부 퍼포먼스가 다소 ‘선정적’이라는 비판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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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공연 중간 싸이가 디제잉을 시작하자 백댄서들이 나와 입고 있던 셔츠를 찢었다. 여성 백댄서들은 속옷이 그대로 노출됐고, 남성 백댄서들은 맨살이 드러났다.

더 큰 문제는 공연이 36개월 이상 관람가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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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36개월 이상 관람인데 너무 선정적이다” “차라리 19금 걸어놓고 했으면 문제가 없었을 것 같다” “성인물 보는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정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