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가슴을…” 댓글에 ‘노빠꾸’ 답변 남긴 걸그룹 멤버

2020년 5월 8일
						
						

자신을 향한 악플에 대해 ‘정면돌파’한 걸그룹 멤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가수 조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레인보우 10주년을 맞이해 올린 사진으로, 노란색 옷과 선글라스를 쓴 조현영은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그러나 예상하지도 못한 악플이 달렸다. 조현영의 가슴골을 본 한 누리꾼이 ‘가슴 수술’을 언급한 것.

이 누리꾼은 “이렇게 가슴 수술 티 나는걸 올리면 수술했다는 걸 동네에 떠벌리는 건가요 제발”이라며 “티 나면 좀 가려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조현영은 즉각 댓글을 달아 “죄송한데 머리 텅 비신 거 동네에 떠벌리고 싶으셔서 글 쓰신 거 아니면 좀 지워요”라고 대응했다.

조현영의 ‘사이다’와 같은 대응에 누리꾼들은 “노빠꾸 멋있다” “진짜 잘했다” “악플러 저렇게 대응해야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조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