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게시글 하나로 서버 폭발시킨 이효리 근황

2020년 5월 20일

“더 이상 상업광고를 찍지 않겠다”고 밝힌 이효리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스타그램 게시글 하나로 서버 폭발시킨 이효리 근황

20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두를 착용하고 찍은 사진과 함께 “청각장애인 분들이 직접 만드신 아지오 구두 이렇게 예쁘기까지~^^”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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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현희와 성유리는 “언니 최고”, “청순 횰리더”라고 댓글을 달았다.

‘아지오’는 청각장애인들이 만드는 수제화 브랜드이다.

인스타그램 게시글 하나로 서버 폭발시킨 이효리 근황

 

이효리는 이 브랜드에서만 광고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지오’는 경영난으로 인해 문을 닫았다가 문재인 대통령이 착용해 화제가 되자 다시 일어선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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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2년부터 “나의 사회적 활동에 반하는 취지를 선전하는 상업광고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이효리는 상업적인 광고 활동을 지양하지만,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예외적으로 청각장애인들의 사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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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이효리가 모델료를 받지 않고 오히려 사비를 들여 광고 사진을 찍었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

광고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여전히 멋있어”, “이 언니는 평생 슈스다”, “이런 게 명품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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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가 적극적으로 홍보한 결과  ‘아지오’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올랐으며, 일시적인 접속 폭주로 인해 사이트가 마비되기도 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이효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