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마지막 프로젝트는 무한도전 시즌2 시작하기입니다”

2020년 5월 22일
						
						

최근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대한 새로운 가설이 나왔다.

유재석과 김태호 PD가 무한도전 종영 후 다시 만나 시작한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이 각종 ‘부캐’를 만들어 홀로 도전에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유재석과 김태호 PD의 만남으로도 무한도전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방송에 무한도전 멤버였던 박명수, 정준하, 하하가 게스트로 나와 기대감이 한층 더 올라간 상태다.

이 가운데 여러 누리꾼들은 놀면 뭐하니가 무한도전 시즌2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다.

한 유튜브 채널은 “놀면 뭐하니의 마지막회는 무한도전 시즌2의 시작이다”라는 가설을 세웠다.

놀면 뭐하니의 ‘마지막 프로젝트’가 바로 무한도전 시즌2를 다시 한다는 것이다.

요즘 무한도전 멤버들이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고 있는 것도 무한도전 시즌2의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 누리꾼은 “놀면 뭐하니 마지막회에 유재석이 무한도전 멤버들한테 ‘놀면 뭐하니?’라고 물으며 모았으면 소름돋을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른 누리꾼들 역시 “제발 이대로 됐으면 좋겠다” “노홍철이랑 정형돈도 나왔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캡쳐,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