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신곡내고 SNS에 남긴 ‘열 글자’

2020년 5월 28일

신곡으로 돌아온 가수 로이킴이 오랜만에 심경을 전했다.

로이킴이 신곡내고 SNS에 남긴 '열 글자'

지난 27일 오후 6시 로이킴은 해병대 입대 전 신곡 ‘살아가는 거야’를 발매했다. 해당 곡은 발매 이후 점점 순위가 오르며 실시간 차트 20위권 대에 진입했다.

로이킴이 신곡내고 SNS에 남긴 '열 글자'

로이킴은 인스타그램으로 짧게나마 심경을 전했다. 그는 자신의 신곡 앨범재켓 사진과 함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열 글자밖에 안 되는 짧은 심경이었지만, 그동안의 마음고생이 느껴지는 듯했다.

신곡 ‘살아가는 거야’ 발매가 되자 음원 사이트 멜론 댓글 창에서는 “범죄자로 살아가는거야” , “듣고 싶지 않다”등 여전히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있는가하면, “연예인 사진 합성되어 있다고 알린건데 그렇게까지 욕먹어야 하는일이냐?” , “불쌍해” 등 그를 응원하는 반응도 있었다.

로이킴은 지난해 4월 음란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지난 2월 최종적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는 내달 15일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 교육 훈련단에 입소, 국방의 의무를 감당한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인스타그램 ‘roykimmu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