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신민아 새벽에 응급실 호송된 이유

2020년 7월 24일

걸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새벽에 응급실로 이송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신민아의 인스타그램에는 “안녕하세요 신민아 엄마입니다”라고 시작하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신민아의 엄마는 “안 좋은 소식 전해드려 죄송하다. 민아가 오늘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민아는 곧 입원할 예정이다. 민아를 향한 악플과 추측을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부탁했다.

앞서 신민아는 아이러브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괴롭힘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가 구조됐다.

이에 아이러브 멤버 및 소속사 WKS ENE 측은 “민아의 주장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 소속사 측은 신민아를 상대로 민현사상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예고했다.

한편 아이러브는 재정비 후 오는 8월 보토패스로 재데뷔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신민아 인스타그램,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