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익 여자친구 이민영 어머니가 분노해 밝힌 사실

2020년 7월 24일

유튜버 송대익의 ‘피나치공’ 주작 사건이 점차 잠잠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이민영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글 하나를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유튜버 송대익의 ‘피나치공’ 주작 사건이 점차 잠잠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이민영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글 하나를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새벽 이민영의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에 현재 상

24일 새벽 이민영의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에 현재 상황에 대한 일침을 가하는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별 다른 사진 없이 검정색의 사진과 함께 올라왔다.

유튜버 송대익의 ‘피나치공’ 주작 사건이 점차 잠잠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이민영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글 하나를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새벽 이민영의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에 현재 상

이민영의 어머니는 “진짜 이건 아니쥐~~내 때는 이런 게 없어서 몰랐는데…”라며 “‘카더라? 정말이야? 역시?'”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너희들이 민영이 하고 말 섞은 적 있니? 민영이 서울에 홀로 있을 때, 편의점이나 병원이나 민영이 하고 관여 있는 사람들이 다 칭찬하는 것은 왜일까?”라며 “너희가 함부러 할 사람이 아니다 이 말이야”라고 덧붙였다.

유튜버 송대익의 ‘피나치공’ 주작 사건이 점차 잠잠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이민영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글 하나를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새벽 이민영의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에 현재 상

이어 그는 “비열한 부계정말고 정식으로 댓글 달아봐”라며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송대익의 주작 논란이 있기 전부터 이민영은 악플러, 스토커 등으로부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유튜버 송대익의 ‘피나치공’ 주작 사건이 점차 잠잠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여자친구인 이민영의 어머니가 인스타그램에 글 하나를 남겨 주목을 받고 있다.
24일 새벽 이민영의 어머니는 인스타그램에 현재 상

최근 논란 이후 악성 댓글, 메시지 등으로부터 더 큰 정신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 송대익과 이민영은 SNS·유튜브 활동 등을 모두 중단한 상태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송대익 인스타그램, 이민영 어머니 인스타그램, 유튜브 ‘송대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