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분이 저에게..” DJ소다가 대시 받았다는 유명인의 정체

2020년 9월 2일

DJ소다가 유명인들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DJ소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DJ소다는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러브콜과 대시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 중 미국의 유명 래퍼들도 SNS를 통해 대시했다고 밝혀 누리꾼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은 ‘방구석 축제 위험한 쇼타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첫 토크쇼 출연이라 밝힌 DJ소다는 지난 2015년 SNS를 뜨겁게 달궜던 ‘파리춤’ 영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국내에 발매되지 않았던 ‘레드푸’의 노래 ‘New Thang’이 DJ소다 덕에 클럽 씬을 휩쓸게 되었고 이에 레드푸가 감사의 영상 편지를 보내며 함께 콜라보까지 진행해 화제를 모았었다.

DJ소다의 글로벌 인맥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블랙 아이드피스, 체인스모커스, 돈 디아블로 등 에게 러브콜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심지어 DJ소다는 러브콜 제의를 넘어 실제로 적극적인 대시까지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에게 SNS를 통해 호감을 표한 유명 해외 아티스트만 무려 10명 이상이었다고 했다. 이에 MC들이 “국내 연예인에게도 대시를 받은 적이 있나”라고 물었고 DJ소다는 “10명 이하 5명 이상”이라고 답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한편 DJ 소다는 글로벌 여성 DJ들의 랭킹을 집계한 ‘DJANE TOP 100’에서 세계 13위, 아시아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실력파 DJ다. 그는 미국 UMF, 태국 송끄란 페스티벌, 독일의 월드 클럽 돔제로 그래비티 등 세계적인 페스티벌에 참여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에브리원, DJ소다 인스타그램,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