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인을…” 구혜선이 전한 놀라운 근황

2020년 9월 2일

안재현과 이혼을 마무리한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직접 전했다.

최근 구혜선은 3번째 피아노 뉴에이지 앨범 ‘숨3’를 발매했다고 말헀다.

‘숨3’는 지난 2009년 그가 제작한 영화 사운드트랙을 담은 ‘구혜선 소품집-숨’, 2015년 ‘숨2’에 이어 5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구혜선은 “2020년 유난히 싱그러웠던 봄바람을 기억하며 만든 앨범이다. 새로운 꿈과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을 담아냈다”고 밝혔다.

특히 숨3에 들어있는 노래 중 ‘새로운 연인을 위해서’라는 곡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앨범은 총 9곡이 수록돼있다.

아울러 새 앨범 발매에 앞서 14kg을 감량해 ‘리즈 시절’ 미모를 되찾은 것 역시 재차 화제를 모았다.

다이어트 계기에 대해 구혜선은 “체중이 늘어서 무릎이 아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동보다 식단 관리 위주로 했고, 제대로 하자는 마음으로 해서 나를 봐주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구혜선은 지난 7월 안재현과 법적으로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그는 “”우선 제22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 할 예정이고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지만, ‘숨’시리즈의 영상 제작도 준비하고 있다”며 “방송 활동, 작품 활동도 검토 중에 있고, 구체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