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집 공개하고 심각한 테러 당했다는 남자 연예인..

2020년 9월 14일

개그맨 장동민이 자동차에 이어 강원도 원주 집까지 ‘돌 테러’를 당하고 있다고 알렸다.

지난 11일 유튜브 ‘장동민의 옹테레비’에서 장동민은 강원도 원주 집이 괴한에게 2차 테러를 당했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에서 장동민은 “최근 괴한에 의해 테러를 당했다”라며 자동차 테러를 당한 후 2차로 집 테러를 당했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장동민은 “돌로 제 자동차를 찍어서 차가 다 부서졌다. 이런 건 좀 알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유튜브 콘텐츠로 올렸는데 많은 분이 걱정해 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경찰과 함께 범인을 잡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돌은 전부 국과수로 보냈다. 과학수사대분들이 오셔서 돌들을 수거해 갔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범인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는데 깡다구에 박수를 보낸다”라며 “자동차 부서진 게 며칠이나 됐다고 우리 집 현관에 또 돌을 던져서 2차 테러를 했더라. 우리 집 돌이 아니었다. 모르는 돌들이 날라와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끝으로 장동민은 “이런 일을 한 사람이 영상을 볼 거로 생각한다. 주신 선물은 잘 받았다. 저도 선물을 준비하고 있으니 집에서 편안하게 기다리시라. 보답을 톡톡히 해드리겠다”라며 검거 의지를 확고히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장동민의 옹테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