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훈이 과거 손연재와 열애 당시 했던 충격적인 만행.. (+결별 이유)

2020년 9월 24일

최종훈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손연재와의 열애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24일 대법원은 술에 취한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에 대해 가수 정준영과 최종훈에게 각각 징역 5년과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 가운데 과거 최종훈과 공개 열애를 했던 손연재와의 열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7년 열애 소식을 전한 이들은 약 5개월만에 결별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지난 2017년 6월 디스패치의 보도로 열애가 알려진 최종훈과 손연재는 당시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은퇴 후 힘든 시기를 보낸 손연재는 최종훈을 만나 의지를 하게 되었다. 최종훈 역시 ‘FT아일랜드’ 10주년 컴백을 앞두고 있던 시기에 손연재에게 많은 힘을 받았다.

그러나 이들은 열애설이 난지 약 두달 만인 2017년 8월 결별 소식을 전했다.

당시 최종훈의 소속사 측은 “최종훈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손연재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는 등 두 사람의 사이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며 부담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교제한지 얼마되지 않아 알려지게 돼 부담이 컸고 만남이 줄어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멀어졌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종훈은 지난 2016년 강원도 홍천과 대구 등지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그는 오늘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최종 확정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손연재 인스타그램, KBS2 ‘해피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