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속보로 뜨고 있는 충격적인 미국 대선 결과

2020년 11월 5일

2020 미국 대선의 결과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2020 미국 대선의 결과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였던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하면서 승세를 이어가나 싶었지만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과 미시

앞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였던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하면서 승세를 이어가나 싶었지만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과 미시간주에서 모두 승리하며 현재 264표를 확보한 상태다.

270표만 받으면 과반을 넘어 차기 대통령에 당선이 된다.

2020 미국 대선의 결과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였던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하면서 승세를 이어가나 싶었지만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과 미시

무엇보다 대부분 결과를 정확히 예측한다는 해외 각종 ‘배당 사이트’에서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점치고 있다.

‘베트페어’ 등 해외 배당 사이트에 따르면 바이든 후보의 승리 배당율이 1.13, 트럼프 후보의 승리 배당율이 8.6으로 차이가 상당히 벌어졌다.

2020 미국 대선의 결과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였던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하면서 승세를 이어가나 싶었지만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과 미시

큰 이변이 없는 한 이 판세는 뒤집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우편투표에 대한 문제제기를 했다. 더욱이 바이든 후보가 디트로이트 사전 선거 15만표 중 14만표, 위스콘신 12만표 몰표를 차지했다는 이야기까지 나와 선거가 더욱 혼탁해질 것으로 보인다.

2020 미국 대선의 결과가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에게 유리한 쪽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경합주였던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하면서 승세를 이어가나 싶었지만 바이든 후보가 위스콘신과 미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국 선거에 이렇게 관심이 갔던 적이 없다” “트럼프의 시대가 끝나다니” “미국 시민들도 답답하겠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