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따라 유튜브 시작한 ‘철구 엄마’의 충격 콘텐츠 내용..

2020년 11월 6일

유튜버 철구의 엄마가 유튜브를 시작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철구 엄마’에는 “철구 유행어, 리액션 따라 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서 철구 엄마는 철구의 유행어인 “인정? 어 인정”, “앙 기모띠”, “뿌잉뿌잉” 등을 따라 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철구 엄마는 “철구랑 지혜(외질혜)가 별풍선 109개를 받으면 ‘왈왈’ 짖던데 사실 개는 ‘멍멍’하고 짖는다”라며 새로운 ‘109개 리액션’을 보여줬다.

‘109개 리액션’이란 별풍선이 109개가 터지면 자동으로 철구가 개 흉내를 내며 ‘왈왈’ 짖는 행동이다.

이 외에도 철구 엄마는 ‘물구나무서기’, ‘팽이 돌리기’ 등 몸을 이용한 리액션을 선보였다.

그러나 생각대로 잘되지 않자, “나이가 들어서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철구 엄마는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내 인생에 대해 뭔가 남기고 싶고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앞서 유튜버 외질혜의 아버지도 대표 콘텐츠인 ‘날음식 먹방’에 주력하며 활발한 유튜브 활동을 진행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철구 엄마’, 유튜브 ‘철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