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환불원정대에게 선물 받은 ‘팔찌 가격’ 수준..

2020년 11월 9일

유재석이 그룹 환불원정대에게 선물 받은 팔찌의 가격이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놀면 뭐 하니?’에서는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환불원정대의 마지막 스케줄을 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환불원정대는 마지막 스케줄까지 수고한 유재석에게 금 팔찌를 선물했다. 방송이 나간 후, 해당 팔찌의 가격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에서 환불원정대는 마지막 스케줄이 끝난 뒤, 유재석에게 금팔찌를 선물했다.

멤버들은 “오빠가 항상 가짜를 하고 다니니까 플렉스 해야죠”라고 말하며 선물을 전달했고, 이에 유재석은 “이 금팔찌는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감동한 모습을 보였다.

방송이 나간 후 유재석의 금팔찌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해당 팔찌는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앤코’의 체인 브레이슬릿 제품으로, 약 1천260만 원대다.

팔찌의 가격이 큰 화제가 되자 시청자들은 “금 플렉스 미쳤다”, “선물 선택 센스가 대단하다”, “천옥이 첫 만남에서 쇳독 팔찌 보고 성공해서 바꾸라고 하더니 진짜를 사주시네” 등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놀면 뭐 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환불원정대’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며, 시청자들의 아쉬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놀면 뭐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