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랑 1시간 동안 붙어있던 사람이 ‘음성’ 나온 이유

2020년 11월 26일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예방 수칙이 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예방 수칙이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지난 24일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사례를 발표했다.
사례에 따르면 당시 확진자는 코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지난 24일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사례를 발표했다.

사례에 따르면 당시 확진자는 코로나19 감염 사실을 모른 채 일행 3명과 함께 1시간 동안 차로 이동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예방 수칙이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지난 24일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사례를 발표했다.
사례에 따르면 당시 확진자는 코

확진자와 일행들은 모두 개인차량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탑승 내내 쓰고 있었다.

이후 이미 감염이 된 상태였던 확진자를 제외한 일행 3명은 놀랍게도 모두 ‘코로나 음성’판정을 받았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예방 수칙이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지난 24일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사례를 발표했다.
사례에 따르면 당시 확진자는 코

좁은 공간에서 비교적 장시간 확진자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한 장을 통해 감염을 막을 수 있었던 것.

한편 코로나19 사태가 장기간 이어지며 많은 국민들이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500명이 넘어가는 가운데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예방 수칙이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방대본)는 지난 24일 광주에서 코로나 19 확산 방지 사례를 발표했다.
사례에 따르면 당시 확진자는 코

그렇다보니 기본 방역 수칙을 지키는 데에 있어서 느슨해지고 있으나, 해당 사례를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아 보는게 어떨까.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