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언 적중했던 예언가가 최근 밝힌 ‘코로나 종식일’

2020년 12월 15일

코로나19 팬데믹을 예언했던 한 소년이 최근 코로나 종식 날짜도 예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인도의 한 소년 아비냐 아난드(14살)는 코로나 2차 재유행 시기까지 완벽하게 맞춰서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다가올 2021년에는 코로나 뿐만 아니라 전 지구를 향한 위기가 닥칠것이라고 예언했다.

아난드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예지력으로 코로나19 발생 시기와 규모를 정확히 예측했으며, 2020년 말에는 1차 팬데믹을 능가하는 더 큰 재앙이 온다는 예언까지 내놨다.

실제로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3차 대유행이 시작돼 확산되고 있다.

올해 말 변종 바이러스가 출현해 전 지구를 위기에 빠트릴 것이라고 예언했다.

실제로 덴마크에서 사육하는 밍크에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세계보건기구가 위험성을 강조한 이 바이러스는 덴마크와 네덜란드,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에서 확인됐으며 현재까지 300여명의 사람들에게서 감염이 발견됐다.

이 뿐만이 아니었다.

소년은 12월 21일 목성과 토성이 만나는 때에 전 지구에 큰 재난이 일어난다고 경고했다.

전염병뿐만 아니라 기근과 지진, 전쟁 등의 재앙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아난드는 다가오는 2021년에 대해서도 예언했다.

2021년2월 태양, 달, 수성, 목성, 금성, 토성 등의 6개 행성이 직선으로 정렬하는 시기가 되면 전 지구가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때 세계 경제는 곤두박질칠 것이라고 예언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종식에 대해 소년은 목성과 토성이 염소자리를 떠나 각자의 멀어진 자리로 돌아가는 2021년 11월이 되어서야 안정된다고 전했다.

아난드는 “2021년 초 엉망이 됐던 세계 경제와 물가가 안정될 것이고 무엇보다도 사람들이 자유를 되찾고 생활도 안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아난드는 “인류가 동물을 죽이고 대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를 그만두지 않는다면 지구 전체가 징벌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채널 ‘지구인 극장’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