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남자 미모 ‘원탑’이라고 난리났었던 SNS 스타 근황

2020년 12월 16일

웬만한 여성보다 더 이쁜 미모를 자랑해 큰 화제를 모았던 여장 남성의 근황이 공개됐다.

여장남자 미모 '원탑'이라고 난리났었던 SNS 스타 근황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때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화제가 됐던 여장 남성 이데가미 바쿠의 근황 소식이 올라왔다.

여장남자 미모 '원탑'이라고 난리났었던 SNS 스타 근황

2003년생인 바쿠는 현재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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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지만 163cm이라는 작은 시장 때문에 여장을 하면 실제 그를 여성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다수다.

여장 사진으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인기를 끈 바쿠는 연예계로 진출하며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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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31회 쥬논 슈퍼보이 콘테스트에서 셀프 프로듀스 상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각종 방송 활동과 화보 촬영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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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학교 2학년 당시 메이크업에 관심이 생겨 3학년 때부터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친구에게 해주다가 점차 나한테 하기 시작했다. 여드름을 가리기 위해 화장을 시작했는데 점점 이뻐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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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