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터지고 조용하던 이근 대위가 최근 하고 있었던 일

2020년 12월 17일

‘가짜사나이’ 교관 출신 이근 대위가 놀라운 근황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이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책 출간 소식을 알렸다.

이근이 집필한 책의 이름은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하는 내용이다.

이근은 “#이근대위 #이근 #KENRHEE #ROKSEAL #UDTSEAL #UDT NEVER DIE DIARY LAUNCHES ON CHRISTMAS EVE 2020″라는 글과 함께 책의 표지 사진을 게시했다.

책에는 ‘2021년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이근이 직접 답한다! 극한 생존 지식과 다이어리를 하나로 결합하다!’라고 쓰여 있다.

‘이근의 네버다이 다이어리’는 다이어리로도 활용할 수 있어 이목을 끌었다.

이와 함께 불 피우기, 사냥, 피난처 만들기 등 자연에서 위험을 피하고 살아남는 방법부터 지진, 홍수, 테러 등 재난 상황에서 목숨을 지키고 대피하는 요령이 담겨 있다.

한편 이근의 책 출간 소식을 접한 누릮눈들은 “제목이 확 끌린다”, “대박나길 바랍니다”, “뭐 하고 지내시나 했더니 책 내셨네요” 등 응원의 말을 보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이근 대위’, YES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