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증상’ 코로나 확진받은 유명 아이돌 너무 슬픈 동선

2020년 12월 18일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봉재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7일 골든차일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골든차일드 봉재현이 지난 16일 저녁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번 코로나 검사에서 봉재현은 무증상 상태였으며,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별도로 자가 격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봉재현의 이동 동선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봉재현은 촬영 일정을 제외하고는 다른 외부 활동은 일절 하지 않았다.

이에 소속사 측은 동선이 겹칠 가능성이 있는 촬영 관련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알렸다.

아울러 소속사 측은 “봉재현 군의 확진 판정 직후 숙소 및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 전체도 방역을 마쳤다”라며 “봉재현 군과 접촉 여부를 불문하고 골든차일드 멤버는 물론, 당사 전 직원 모두 선제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해 각자 자가격리 중이다”라고도 전했다.

한편 앞서 이찬원, 청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에 이어 가요계 코로나 확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코로나 감염이 쉬운 방송계 환경을 지적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