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누.드’ 퍼포먼스 보여준 여자 연예인

2020년 12월 21일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이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 오프닝에 출연하며 발레로 다져진 자신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난생 처음으로 '누.드' 퍼포먼스 보여준 여자 연예인
윤혜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넷플릭스드라마 #스위트홈 보셨나요. 오프닝 영상엔 저도 나와요”라고 드라마를 홍보를했다.

이어 “솔직히 무섭긴 하지만 오랜만에 굉장히 완성도 높은 작품이 나온 것 같고, 너무 재미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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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또 “동생 귀섭이 설진이 각자 전공과 살짝 다른 분야인 곳에서 능력 발휘를 하고 있고 덕분에 나도 오프닝에 나오고 재능 많은 능력자들” 이라는 글과 함께 ‘#스위트홈 #넷플릭스 #꼭보세요 #이응복감독님 #스튜디오드래곤 #이응복감독님 #박귀섭 #김설진’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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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윤혜진은 발레로 다져진 자신의 몸 선을 이용해 파격적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술가 답게 몸의 선이 예술” “너무 멋있어서 소름끼칠 정도다” “멋진 혜진님. 관리의 교과서” “아름다움과 멋짐을 모두. 진짜 어디 하나 흠이 없다”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그녀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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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스위트홈’은 송강, 이진욱, 이시영, 이도현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연말 최고 기대작이다. 인간들 내면 속에 자리한 욕망으로 인해 괴물로 변해가는 세상, 철거 직전의 아파트 그린홈 주민들이 괴물과 맞서 생존 투쟁을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다. ‘스위트홈’은 12억 뷰의 누적 조회 수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해 공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이 기대됐으며, 지난 18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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