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바지야 팬티야..’ 모두를 놀래킨 함연지 어제자 패션

2021년 4월 30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의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게 바지야 팬티야..' 모두를 놀래킨 함연지 어제자 패션

29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바라기 바이크 쇼츠 어때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지인들과의 저녁 약속을 위해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었다.

'저게 바지야 팬티야..' 모두를 놀래킨 함연지 어제자 패션

함연지는 하얀색 후드티셔츠에 바이크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다리를 쭉 내밀며 각선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저게 바지야 팬티야..' 모두를 놀래킨 함연지 어제자 패션

함연지는 “이렇게 입고 친한 언니랑 식사하고 왔는데 남편이 긴 팬티 입고 갔다 왔다고 식겁 했어요! 이번 바이크 쇼츠라구”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그의 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패셔니스타다”, “남편은 놀랐을 듯”, “해바라기 문양이 멋지다”, “패션도 남다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게 바지야 팬티야..' 모두를 놀래킨 함연지 어제자 패션

한편 함연지는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비연예인 연인과 7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저게 바지야 팬티야..' 모두를 놀래킨 함연지 어제자 패션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함연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