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고현정이 결혼해서 낳았던 자녀들 근황

2021년 5월 18일

정용진 부회장과 배우 고현정이 결혼해서 낳았던 자녀들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용진 부회장과 배우 고현정이 과거 결혼해 낳았던 자식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용진 부회장과 고현정은 199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그리고 8년 만인 2003년 이혼했다.

정용진 부회장의 큰 아들 정해찬은 미국에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2017년 코넬대 호텔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아직 학생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지난해 신세계그룹 호텔 계열사인 웨스틴 조선호텔 서울에 인턴으로 입사했다.

최근 정용진 부회장 역시 호텔 사업에도 의욕을 보이고 있어 정해찬의 전공 선택과 입사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정해찬이 아버지 정용진 부회장의 모습을 많이 닮았다면, 딸 정해인은 고현정의 모습을 그대로 닮고 있었다.

정해인은 고현정의 동그란 얼굴형과 시원스러운 이목구비를 그대로 받았다.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한 기숙학교를 다니던 정해인은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유명하는 ASK.FM 이라는 SNS 계정을 열었다. 질문과 대답을 기반으로 하는 이 사이트에서 정해인은 수많은 질문을 받았다.

특히 친엄마와 닮았다는 말에는 “그런 말 하는 거 아니야. 그분이 얼마나 예쁘신데”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해찬, 정해인 남매의 사진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아들은 아빠, 딸은 엄마 빼다 닮았다”, “둘다 너무 잘 크고 있다”, “엄마 아빠 얼굴이 그대로 보이는 게 신기하다”, “선남선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