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예능에서 인성 드러나 방송 못나오고 있는 여배우

2021년 5월 25일

대본없는 ‘리얼리티’ 예능에 출연했다가 인성이 드러나 아직까지도 뭇매를 맞고 있는 여배우가 있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tvN ‘삼시세끼’에 출연했던 배우 김지호의 방송분이 올라왔다.

당시 김지호는 이서진에게 먹을 것을 끊임없이 요구하며 ‘먹튀’ 논란을 낳아 큰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아침에 일어난 김지호는 다른 출연진들이 미처 잠에서 깨지 않았을 때부터 “배고프지 않나?”를 연발했다.

이에 이서진은 “뱃속에 거지가 앉았냐”라고 물었고 김지호는 “나 어제 별로 안 먹었다”라고 답했다.

결국 밖으로 나온 이서진은 식사를 준비했고 김지호는 옥택연과 함께 텃밭을 다니며 채소들을 뽑았다.

이때 옥택연은 “여기 세 번만 더 오면 다 거덜 나겠다”라며 김지호의 먹성을 돌려 이야기했다.

이후 김지호는 “게스트는 마음대로 가도 된다고 한다”라며 김광규와 함께 집에 갈 것을 꼬셨다.

이어 김지호는 실제로 가방을 들고 나왔고 이서진은 “뭐야? 어제 먹은 건 어떻게 할건데?”라며 “최악의 게스트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에 김지호가 “죄송하다. 나중에 다시 불러 달라”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서진은 “다신 오지 마”라고 외쳤다.

실제로 당시 ‘삼시세끼’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지호가 이서진한테 진짜 민폐다”, “최악의 게스트다”, “이건 먹튀다”, “정말 먹다가만 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N ‘삼시세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