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예인 커플이 방송에서 마주치면 생기는 끔찍한 일

2021년 6월 1일

헤어진 연예인 커플들이 방송에서 마주친다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헤어진 연예인 커플이 방송에서 마주치면 생기는 끔찍한 일

최근 여러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상에는 헤어진 연예인들이 방송에서 마주쳤을 때의 장면이 올라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올라온 내용 중 가장 많은 누리꾼들의 반응을 받았던 헤어진 연예인 커플은 유상무 김지민이었다. 이들은 과거 한 예능 촬영장에서 마주쳐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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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5월 방송된 KBS ‘나를 볼아봐’에는 유상무와 유세윤이 출연해 KBS 예능국을 찾았다.

두 사람은 개그콘서트 출연 시절 아이디어를 짰던 KBS 연구동을 방문했는데, 갑자기 김지민이 뒤를 뛰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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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유상무는 “우와아아아아악!”하고 소리지르며 화들짝 놀라 폭소케 했다.

그는 “쟤는 나인지 모르고 뛰어간 거야. 근데 내가 아는 척을 하니까 당황해서 계속 뛴거야”라고 말했다. 이를 본 유세윤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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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유상무는 막간 인터뷰에서 “그 장면이 슬로우 모션 같았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냈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저렇게 딱 마주치냐”, “방송이라 저렇게 웃기게 포장했지만 진짜 놀랐겠다”, “너무 당황했겠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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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2 ‘나를 돌아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