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김민희와 불.륜전 고현정에게 했던 추악한 짓

2021년 6월 8일

홍상수 감독이 과거 배우 고현정에게 추파를 던진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홍상수 김민희와 불.륜전 고현정에게 했던 추악한 짓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상수 감독이 과거 배우 고현정에게 추파를 날렸다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2011년 고현정은 영화 ‘해변의 여인’으로 홍상수 감독과 호흡을 맞췄을 때 홍 감독을 향해 뼈 있는 말을 날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 

홍상수 김민희와 불.륜전 고현정에게 했던 추악한 짓

당시 고현정은 홍상수 감독에게 “현학적인 말로 나를 헷갈리게 하지 마라”라며 “그런 말 사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다 안다”라고 말했다.

해당 인터뷰는 채널A ‘정연욱의 시사 인사이드’에 공개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상에 순식간에 확산됐다.

홍상수 김민희와 불.륜전 고현정에게 했던 추악한 짓

고현정의 인터뷰가 확산되자, 일각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배우 김민희와 불륜 스캔들이 터지기 전 고현정에게도 추파를 던진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고현정의 발언에 매우 불쾌한 감정이 섞여있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홍상수 김민희와 불.륜전 고현정에게 했던 추악한 짓

누리꾼들 역시 “홍상수는 이전에도 이미 불륜할 준비가 되어있었네”, “고현정한테도 집적거렸네”, “얼마나 불쾌했으면 인터뷰 자리에서 대놓고 저런 말을”, “너무 더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상수 김민희와 불.륜전 고현정에게 했던 추악한 짓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지난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서 연인 관계임을 공식 발표했다.

당시 홍상수 감독은 “우리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다.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민희 역시 “우리 두 사람은 사랑하고 진심을 다해 만나고 있다. 어떤 비난이나 내 앞에 놓은 상황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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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채널A ‘정연욱의 시사 인사이드’,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