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해서 남자들이 좋아했는데 살 빼고 초딩 비주얼 됐다는 연예인

2021년 7월 2일

여자 연예인들은 날씬한 몸매를 위해 늘 다이어트한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오히려 예전보다 반응이 좋지 않은 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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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꿀벅지’라는 별명을 가졌던 유이는 귀여운 얼굴과 탄탄한 몸매로 뭇 남성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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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 튀는 매력으로 애프터스쿨의 마스코트로 떠올랐던 유이는 나이가 들자 걸그룹 활동을 마치고 연기자로 전향했다.

하지만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었던 것인지, 몰라보게 말라진 모습을 보여 누리꾼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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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꿀벅지는 실종된 지 오래고 볼살이 빠져 인상이 날카로워보인다는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유이는 이를 의식하지 않고 여전히 마른 모습을 하고 있다.

이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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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은 170cm의 큰 키와 볼륨감있는 몸매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kbs 드라마 ‘결혼해주세요’에서 모노비키니를 입은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그러던 중 이태임은 예원과의 갈등 사건 이후 휴식기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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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휴식기가 끝나고 컴백한 이태임의 모습은 조금 낯설었다. 예전과는 달리 너무 말라진 것이다.

그는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볼이 홀쭉해지고 팔다리가 앙상해진 모습이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전이 더 낫다” “볼륨감이 없어졌다”고 말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태임은 이를 의식했는지 다시 적당히 살을 찌운 모습을 보였다.

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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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의 리더였던 지민은 데뷔 초까지만 하더라도 작지만 섹시한 몸매로 주목을 받았다.

그런데 갑자기 2019년부터 지민의 건강 이상설이 돌기 시작했다.

각종 커뮤니티에는 지민의 인스타 사진이 올라오며 “너무 살 빠진 거  아니냐” “팔로 걸어다니는 것 같다”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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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 것이 원래 날씬했던 그가 더 마른 것이다. 사진 속 지민은 볼이 홀쭉해지고 팔다리가 앙상해져 있었다.

계속 된 누리꾼들의 걱정에 그는 “먹는 걸 좋아하지만 다이어트 때문에 조금 먹고 있긴 하다. 그렇지만 건강에는 이상 없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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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민은 2020년 같은 그룹 멤버 ‘민아’를 10년 동안 괴롭힌 일이 밝혀져 그룹을 탈퇴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어떠한 활동도 하고 있지 않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