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한창 잘 나갈 때 갑자기 ‘스폰’ 이야기 나왔던 이상한 이유

2021년 7월 7일

배우 하연수가 스폰서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늘(7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하연수, 이은형, 홍윤화, ‘이달의 소녀’ 츄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으로 모인 것이다. 귀엽고 독특한 외모로 ‘원조 꼬북좌’라고 불리는 하연수는 예능에서 자주 보지 못하지만 예능에 출연할 때마다 존재감을 확실히 남겼다.

특히 시청자와 소통하는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하연수는 여성 출연자 최초로 우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 날 방송에서 하연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할 당시 채팅창에 스폰서라는 단어가 계속 올라와 오해해 월세산다고 고백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동안 미모’의 장단점을 주제로 토크를 하던 중 그녀는 시트콤 ‘감자별2013QR3’에서 호흡을 맞춘 여진구를 언급하며 “진구한테 미안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그녀는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 게스트답게 ‘얼굴 능력자’ 다운 모습도 보여줬다.

미니홈피 시절 얼짱으로 활동한 과거를 회상하며 표정과 손짓만으로 그 시절 ‘싸이월드 감성’을 불러내 MC들의 공감을 받았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KBS ‘라디오스타’, 하연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