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 전여친은 19살 연상..’ SNS에 떠도는 소문 정체

2021년 7월 12일

래퍼 원슈타인이 MBC ‘놀면 뭐하니?’에서 MSG워너비 멤버로 큰 활약을 하고 있다.

'원슈타인 전여친은 19살 연상..' SNS에 떠도는 소문 정체

최근 유튜브 채널 ‘TMI충’에는 래퍼 원슈타인에 관한 12가지 TMI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원슈타인에 대한 여러 정보가 담겨 있었는데, 특히 전 여자친구가 19살 연상이라는 내용이 있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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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TMI충은 원슈타인의 예명에 대해 “중학생 때 ‘프랑켄슈타인’ 책을 재미있게 읽은 뒤 본명에서 ‘원’을 따서 원슈타인으로 지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등학생 때부터 ‘아티스트가 될 거야’라는 말을 하고 다녔으며 당시 꿈을 묻는 질문에 “27살에 50억을 벌고 36살에는 500억을 버는 아티스트가 될 거다”라고 밝힌 바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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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TMI 충은 원슈타인의 앨범에 수록된 가사를 토대로 전 여자친구에 대해 추측하기도 했다.

그는 원슈타인의 정규 앨범 수록곡 ‘Life is a ZOOoo’에 ‘생에 첫 여자친구, 19살 차이로 엄마는 속 터져’라는 가사가 있다며 “19살 연상의 여자친구가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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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TMI충은 원슈타인의 이상형이 ‘자기 일에 너무 열중해서 내가 뒷전이 될 것만 같은 사람’이라고 전하기도 했으며 원슈타인의 타투, 군대, MBTI 등 팬들이 궁금해하는 정보에 대해서도 추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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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이 올라오자, 누리꾼들은 충격적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전 여친이 19살 연상이라니”, “19살 때 만났으면 38살을 만났다는 건가”, “진짜 몰랐던 사실이다”, “충격이다”, “어릴 때부터 예술적인 기질이 다분했구나” 등의 댓글을 남기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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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원슈타인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MSG워너비 멤버로 발탁돼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주에는 MBC ‘쇼! 음악중심’에 M.O.M의 멤버로 무대에 올라 ‘바라만 본다’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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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캡처, 엠넷 ‘쇼미더머니9’ 캡처, MBC ‘쇼! 음악중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