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2021년 7월 14일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배우 소유진이 출연해 백종원과의 결혼 생활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소유진은 백종원과 부부싸움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소유진은 딸 벡세은 양과 함께 사유리의 집에 찾아갔다.

사유리는 소유진에게 “부부싸움 하냐”라고 물었고, 소유진은 “부부싸움이 안 된다. 일방적으로 내가 혼난다”라고 답했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이에 놀란 사유리는 “어떤 거로 혼나냐. 완벽할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말을 되게 잘한다. 듣다 보면 내가 뭘 되게 잘못했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또 사유리는 “예전에 같이 촬영했을 때 회식이 있었는데 10시 넘으면 아예 가시더라”라며 백종원을 언급했다.

소유진은 “항상 10시에 들어온다. 이 시국 맞춤형이다. 원래 10시 넘어서 들어온 적이 없다”라며 웃어 보였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사유리는 “원래 그러냐. 최고다”라며 감탄했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백종원의 행동에 크게 놀라워했다.

이들은 “진짜 만점 남편이다”, “백종원 너무 훌륭하다”, “10시 넘어서 들어온 적이 없다니.. 소유진 행복하겠다”, “소유진이 진짜 결혼을 잘 간 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이 직접 말했다' 백종원이 술만 마시면 한다는 행동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