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비키니 입고 살고 있다는 유명 여자 연예인

2021년 7월 16일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은 좀 붙은 것 같은데..(운동 일도 못하고 있습니다ㅠㅠ) 붓기는 없는 그런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가희는 집 안에서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파란색 모자를 쓴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다음 유튜브 콘텐츠는 ‘마이 블랙 비키니'”라고 말했다.

가희는 “노출이 많은 만큼 피부 관리도 신경 쓰이죠. 마시고 바르고 문지르고 하면 진짜 쉴 틈도 없어요 ㅎㅎ 붓기가 생길 틈이 없다구용”이라고 꿀팁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튜브는 곧 만나요~ 셀프 홈케어 팁도 쏙쏙 MY BLACK BIKINI”라고 덧붙였다.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는 상태이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발리에서 근황을 공개했다가 누리꾼에게 비난을 산 적이 있다. 이유는 그가 SNS에 업로드한 사진때문이었다.

가희는 발리의 한 바닷가에서 아이들과 평화롭게 놀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그러나 코로나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는 이때 마스크도 없이 아이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의견이 다수 나왔다.

이에 가희는 SNS에 “여긴 발리입니다. 집앞 놀이터가 바다고 공원이 곧 바다고 사이 곧 바다인 곳입니다”라며 “더 생각하고 신중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