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백신 맞을 때 입고 가야 하는 옷

2021년 8월 31일

국내외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백신 접종시에 꼭 입어야 하는 의상이 있다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백신 맞을 때 입고 가야 하는 옷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신 맞을 때 옷 잘 입고 가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백신 아직 안 맞으신 분들은 소매 어깨까지 걷을 수 없는 원피스류나 블라우스류 입지 말아라”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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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깨에서 반뼘도 안 되는 위치에 맞기 때문에 팔뚝에 맞는 줄 알고 오신 여성분 결국 단추 다 풀어서 내리고 간호사분이 가릴 것으로 앞에 가려주셨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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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맞고 15분 이상 증상을 보기 위해 병원에서 대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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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이 화제가 되자 또 다른 커뮤니티 이용자는 ‘백신 맞으러 갔다가 뜻밖에 상의 탈의 보여줬던 서양 정치인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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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 1월, 2월 한창 서양에서 백신 접종할 때 백신 맞으러 가서 상의 탈의한 서양 정치인들 꽤나 있었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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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영국 국회의원 브렌던 클라크 스미스, 영국 국회의원 조니 머서, 그리스 총리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등이 있다”며 그들이 백신 맞는 사진을 올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른다는 백신 맞을 때 입고 가야 하는 옷

사진 속 정치인들은 모두 백신을 맞기 위해 어깨를 드러내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헐 몰랐던 내용이네” “내일 백신맞는데 참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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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리나라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28.5%를 돌파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